IR 정보

GS, 2006년 투자 2조원, 매출 30조원 계획 2006.01.23
GS, 2006년 투자 2조원, 매출 30조원 계획
2006.01.23

■ ‘ 모두가 선망하는 밸류 넘버 원 GS' 비전 달성을 위해 에너지·유통 및 건설 등 주력사업 역량강화에 집중
- ▲ 에너지 부문에 1 조 2 천억원 , ▲ 유통 부문에 5 천억원 , ▲ 건설 부문에 3 천억원 등 총 2 조원 투자
- 매출은 지난해 27 조 5 천억원에서 약 9% 증가한 수준인 30 조원 계획

 

■ 기존사업 내실 강화
-
에너지 부문 : 중질유 분해시설 및 GS EPS 2 호기 발전소 건설 등
- 유통 부문 : SO 투자 , 편의점 , 슈퍼 , 할인점 확장 및 복합쇼핑몰 개발 등
- 건설부문 : 경전철 건설 및 민자 SOC 출자 등을 통해 수익성 개선

 

■ 비전달성을 위한 성장역량 강화
-
에너지부문 : 원유개발 사업 ,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LNG 사업 적극 추진
- 유통부문 :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포함한 신사업 분야 적극 검토 및 홈쇼핑의 해외 진출 추진 등
- 건설부문 : 베트남 호치민시 주택사업 투자 등을 통해 신규 성장 엔진 발굴

 

■ 브랜드가치 향상
-
체계적인 브랜드관리 활동으로 다른 기업과 차별화되는 확실한 이미지 구축
- 브랜드 적합성을 높여 소비자가 GS 를 선택하도록 하여 리더십브랜드로 육성

 

■ 투명한 조직문화 구축
-
조직 구성원간 신뢰 구축 및 사회와 더불어 지속성장할 수 있는 조직문화 구축  

GS( 대표 : 許 昌秀 회장 ) 는 지난해 성공적인 계열분리와 “모두가 선망하는 밸류 넘버 원 GS(Respected & Value No.1 GS) ”를 새로운 비전으로 최종 확정하는 등 신생그룹으로서의 새로운 체제를 구축하고 ,
올해 에너지 , 유통 및 건설 등 주력사업에 역량을 집중하여 비전을 실현 한다는 방침아래 투자규모를 대폭 확대해 지난해 9 천억원 대비 122% 나 늘어난 2 조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특히 GS 는 ▲ GS 칼텍스의 중질유 분해시설 및 민자발전회사인 GS EPS 의 2 호기 발전소 건설 등 에너지 부문에 1 조 2 천억원 , ▲ GS 리테일의 기존 점포 리뉴얼 및 사업확장과 GS 홈쇼핑의 SO 투자 등 유통부문에 5 천억원 , ▲ GS 건설 베트남 호치민시 주택사업 및 민자 SOC 출자 등에 3 천억원을 투자하기로 하였다.

또한 2006 도 매출은 전 세계적인 고유가 등의 영향을 반영하여 , 지난해 27 조 5 천억원에서 약 9% 증가한 수준인 30 조원을 계획하고 있다.

GS 의 이러한 공격적인 경영계획은 許昌秀 GS 회장이 지난 2 일 신년모임에서 “2006 년에는 내실을 다지고 지난해 수립한 「모두가 선망하는 밸류 넘버 원 GS 」라는 비전을 실현하는 원년으로 만들어 갈 것 ” 이라고 강조한 것과 맥을 같이하고 있다.

GS 는 비전 달성을 위해 ▲기존 사업 내실 강화 , ▲성장 역량 강화 , ▲브랜드 가치 향상 , ▲투명한 조직문화 구축 등을 2006 년도 주요 과제로 추진할 방침이다.

■ 기존 사업 내실 강화

먼저 기존 사업의 내실을 강화하여 사업구조를 업그레이드시켜 점유율을 확대하고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서 , 에너지 분야에서 고도화설비 건설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007 년말   완공을 목표로 건설하고 있는 ▲ GS 칼텍스의 중질유 분해시설에 총 투자비용 1 조 5 천억원 중 올해 약 6,000 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현재 기본설계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GS 칼텍스의 제 2 중질유 분해시설 (HOU) 은 고유황 중질유인 벙커 C 유를 수소첨가 분해탈황반응을 통해 등ㆍ경유를 비롯한 경질유분과 고급 윤활기유를 생산하는 시설이다.

전력 분야에서는 충남 당진의 ▲ GS EPS 2 호기 발전소 건설 등에 약 1,000 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유통분야에서는 기존 점포들의 리뉴얼을 통한 경쟁력 강화와 편의점 , 슈퍼 , 할인점 등의 사업확장 및 복합쇼핑몰 개발 등에 적극 투자할 계획이며 , ▲ 건설분야에서는 신규 성장 엔진을 발굴하는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전 글 2006년 GS홀딩스 1분기 경영실적
다음 글 GS, 해외에서도 얼굴알리기 나서 - LG로부터 계열분리 후 첫 해외로드쇼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