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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해외에서도 얼굴알리기 나서 - LG로부터 계열분리 후 첫 해외로드쇼 실시 2005.08.30
GS, 해외에서도 얼굴알리기 나서 - LG로부터 계열분리 후 첫 해외로드쇼 실시
2005.08.30

■ 8월31일부터 10일간 홍콩, 싱가폴, 런던, 뉴욕 등 세계 금융시장의 주요 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 가질 계획

■ CI와 경영이념, 비전 등 GS 고유의 정체성을 확보하기 위한 내부 경영체계 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이를 해외에도 적극 알리기로

■ 許昌秀 회장, "주주와 투자자의 가장 매력적인 투자대상이 될 것" 강조한데 따라 '주주ㆍ투자자중심 경영' 본격 시동

GS(대표: 許昌秀 회장)는 LG로부터 계열 분리하여 공식 출범한 이래 이제까지 국내에서의 활동의 폭을 넓혀 해외에도 본격적인 얼굴 알리기에 나섰다.

GS는 8월31일부터 9월9일까지 10일간 홍콩, 싱가폴 등 아시아 지역과
런던과 뉴욕 등 세계 금융시장을 돌며 주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GS 출범이후 처음으로 실시하는 이번 해외 로드쇼에는 GS홀딩스 CFO인  이완경 부사장과 GS칼텍스의 경영전략 담당자 등이 참여해 해외의 주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05년도 상반기 GS실적과 GS의 경영이념 및 중장기 비전에 대해 소개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GS는 8월31일부터 9월9일까지 슈뢰더, 싱가폴투자청, JP모건, 캐피탈 등 40여개의 주요 해외 투자자들과 잇달아 미팅을 가지고
▲GS그룹 소개, ▲계열사 현황 및 재무성과, ▲중장기 성장전략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해외IR 행사는 許昌秀 GS 회장이 평소 "모든 이해관계자의 신뢰와 사랑 속에 최고의 주주가치를 창출함으로써 주주와 투자자의 가장 매력적인 투자대상이 되어야 한다"며 '주주 및 투자자 중심의 경영'을 강조하고 있는 것과 맥을 같이한다.

GS홀딩스 김성규 상무는 이번 해외IR 실시배경과 관련 "계열분리 이후 GS브랜드를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CI선포식 이후 4월부터 자회사 및 계열사별로 대대적인 홍보ㆍ광고 활동을 전개한 결과 90% 이상이 GS브랜드를 인지하는 등 비교적 조기에 GS브랜드 인지도가 상승한데다, 특히 CI 및 경영이념과 비전 등 GS 고유의 정체성을 확보하기 위한 내부 경영체계 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이를 해외에도 적극 알리기 위해 이번 해외로드쇼를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GS는 지난 3월 새로운 CI, 경영이념 공표에 이어 지난 6월 30일 '모두가 선망하는 밸류 넘버 원 GS(Respected & Value No.1 GS)'를 그룹의 새로운 비전으로 최종 확정,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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