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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출범 1주년 맞아 해외로드쇼 실시 2006.05.18
GS, 출범 1주년 맞아 해외로드쇼 실시
2006.05.18

GS, 출범 1주년 맞아 해외로드쇼 실시

■ 5월21일부터 12일간 홍콩, 싱가폴, 런던, 프랑크푸르트 등 세계  금융 시장의 주요 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 가질 계획

■ 비전달성을 위한 GS의 강한 의지를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적극 알리기로

許昌秀 회장, “주주와 투자자의 가장 매력적인 투자대상이 될 것” 강조한데 따라 ‘주주ㆍ투자자중심 경영’ 본격 시동
 

GS(대표: 許昌秀 회장)는 출범 1주년을 맞아 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
GS는 5월21일부터 6월1일까지 12일간 홍콩, 싱가폴 등 아시아 지역과 런던과 프랑크푸르트 등 유럽 금융시장을 돌며 해외 투자자들에게 GS의 현황을 설명할 계획이다.
GS는 작년 출범 이후 해외 기업설명회와 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Conference Call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하반기에도 10월 경에 기업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해외 로드쇼에는 GS홀딩스 CFO인  이완경 부사장과 GS칼텍스의 경영전략 담당자 등이 참여해 해외의 주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06년도 1분기 GS실적과 향후 사업계획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GS는 5월21일부터 6월1일까지 피델리티, 싱가폴투자청, JP모건, 캐피탈 등 40여개의 주요 해외 투자자들과 잇달아 미팅을 가지고,

▲GS의 재무계획 등 주요 정책 ▲유전개발 사업, 임대사업 등 GS사업현황 ▲코스피 200편입 등 GS주식관련 현황 ▲자회사의 경영실적 및 업황전망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해외IR 행사는 許昌秀 GS 회장이 올해 초 경영원칙으로 “2006년에는 내실을 다지고 지난해 수립한 「모두가 선망하는 밸류 넘버 원 GS」라는 비전을 실현하는 원년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힌 것과,
또 평소 “모든 이해관계자의 신뢰와 사랑 속에 최고의 주주가치를 창출함으로써 주주와 투자자의 가장 매력적인 투자대상이 되어야 한다”며 ‘주주 및 투자자 중심의 경영’을 강조하고 있는 것과 맥을 같이한다.

GS관계자는 이번 해외IR 실시배경과 관련 “이번 해외기업설명회는 지난해 GS가 계열분리 후 경영이념과 비전을 수립하고, 2010년까지의 구체적인 중기목표를 확정한 데 이어, 올해부터는 이를 철저히 실행에 옮기겠다는 GS의 강한 의지를 국내는 물론 해외투자자들에게도 적극 알리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GS는 지난해 ‘모두가 선망하는 밸류 넘버 원 GS(Respected & Value No.1 GS)’를 그룹의 새로운 비전으로 확정하였으며, 이와 함께 2010년까지 ▲재계 Top5위상 확보 ▲미래 성장엔진확보 ▲그룹 선호도1위 달성 등을 중장기 목표로 설정하였다.

또 2006년도에는 비전 달성을 위해  ▲기존 사업 내실 강화 ▲성장 역량 강화 ▲브랜드 가치 향상 ▲투명한 조직문화 구축 등을 주요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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