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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분기 GS임원모임 2017.05.02
2017년 2분기 GS임원모임
2017.05.02

"국내경기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 해야"

- 허창수 GS 회장, 19일 2분기 GS 임원모임에서 “기업 시민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맡은 바 역할에 충실히 하여, 국내 경기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 할 것” 강조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는 업의 본질을 꿰뚫고 근원적 경쟁력을 강화에 힘써야”강조
-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되고 있는 환경 속에서 GS동해전력 및 GS EPS 4호기 상업운전으로 최대발전용량 보유, LNG터미널 가동 및 GS리테일이 투자한 케이뱅크 서비스 개시 등 새로운 도전을 통해 GS 성장의 초석을 마련하고 있다.”고 격려하며, “앞으로도 고객과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갈 것” 강조
- "무엇보다 변화의 속도가 빠를 때는 업의 본질을 꿰뚫고 근원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고객과의 접점에 있는 현장에서 시장의 변화를 감지하고 민첩하게 대응해 나가 새로운 사업기회를 선점할 것" 당부
 
■“당장의 성과에 연연하지 말고 장기적 관점에서 시간과 자원을 투자해야” 당부
- “흙을 쌓아 산을 이루게 되면, 그 속에서 자연스레 비와 바람이 일어난다.”는 순자의 권학편 적토성산(積土成山)말을 인용하며, "진정한 실력은 우리의 경험을 데이터베이스로 쌓아가는 것부터 시작된다.” 강조
- “성공체험과 시행착오를 차근차근 축적해가다 보면, 어느덧 우리만의 독보적 역량이 구축되어 탁월한 성과로 이어질 것" 강조
 
■“변화와 혁신의 시대에는 창의성과 다양성을 장려하고, 경계를 넘나들며 융합할 수 있는 조직문화가 중요” 강조
- "아무리 뛰어난 하드웨어라도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빛을 발할 수 없다."라며, "유연한 조직구조와 열린 조직문화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
 
 
"국내 정치·경제 전반적으로 어수선한 상황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기업 시민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맡은 바 역할에 충실해야 합니다. 모두가 합심하여 국내 경기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랍니다.”
 
허창수 GS 회장이 19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계열사 CEO를 비롯한 경영진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7년 2분기 GS임원모임에서 이같이 당부했다.
 
이날 허 회장은 “대외적으로 보호무역주의 대두와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정치·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대내적으로는 조선·해운 등 산업 구조조정, 가계부채 및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과제도 안고 있으며, 또한 금리, 환율의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등 다양한 혁신적 기술이 산업의 경쟁 구도를 급속도로 바꾸어 가고 있다.”고 말하며, “이렇게 안팎으로 어려운 때일수록 우리는 중심을 잡고 미래를 준비해 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허 회장은 “GS는 최근 GS동해전력 및 GS EPS 4호기 상업운전으로 민간 발전사로서 최대 발전 용량을 보유하게 되었고, 10여년의 준비와 건설기간을 거쳐 보령 LNG터미널 가동하여 LNG 직도입 기반을 마련하고 연료 공급에 있어서도 경쟁력을 강화했다. 또한 GS리테일이 투자한 케이뱅크가 온라인 서비스를 개시하여 우리가 보유한 편의점 등 오프라인 플랫폼과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이처럼 새로운 도전을 통해 GS 성장의 초석을 마련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최근 GS의 민간발전자회사인 GS EPS는 충남 당진에 운영중인 1,500MW 규모의 LNG복합 화력발전소 3기와 아시아 최대규모 100MW급 바이오매스(Biomass) 발전소 운영뿐만 아니라 LNG를 직도입하여 경쟁력을 높인 900MW급 4호기도 성공적으로 상업가동을 시작했고, GS동해전력도 600MW급 1호기가 지난 3월 상업운전을 가동함으로써 GS는 약 4.5GW의 발전자산을 보유하여 민간발전사로는 최대 발전용량을 보유하게 됐다.
 
또한, GS리테일이 투자한 인터넷은행 1호 케이뱅크가 출범한지 2주만에 가입자수 20만명을 돌파 하는 등 돌풍을 이어가고 있으며,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가 오프라인의 고객 접점에서 고객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면서 금융과 유통이 융합되는 혁신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허 회장은 "무엇보다 변화의 속도가 빠를 때는 업의 본질을 꿰뚫고 근원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고객과의 접점에 있는 현장에서 시장의 변화를 감지하고 민첩하게 대응해 나가야 새로운 사업기회를 선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허 회장은 "스스로에게 되물어 우리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 지 어떤 변화가 있을 지를 명확히 이해하고, 고객과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나갈 때 지속 성장할 수 있음을 명심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허 회장은 순자(荀子) 권학편(勸學篇) 적토성산(積土成山) 내용 중 “흙을 쌓아 산을 이루게 되면, 그 속에서 자연스레 비와 바람이 일어난다”는 말을 인용하며, "진정한 실력은 우리의 경험을 데이터베이스로 쌓아가는 것부터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허 회장은 "당장의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장기적 관점에서 시간과 자원을 지속적으로 투자해야 한다"며,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성공체험과 시행착오를 차근차근 축적해가다 보면, 어느덧 우리만의 독보적 역량이 구축되어 탁월한 성과로 이어질 것이다."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최근 첨단 IT 기업이 자동차 산업에 뛰어들고, 온라인·오프라인 유통채널의 구분이 모호해지는 등 산업간 경계가 빠르게 무너지고 있다. "며, "이런 변화와 혁신의 시대에는 창의성과 다양성을 장려하고, 경계를 넘나들며 융합할 수 있는 조직문화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허 회장은 "신속하고 자율적으로 의사 결정할 수 있는 조직 구조도 만들어가야 한다."며, "아무리 뛰어난 하드웨어라도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빛을 발할 수 없기 때문이다."라며,
"여기 있는 리더 여러분이 유연한 조직구조와 열린 조직문화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허 회장은 “기업 시민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맡은 바 역할에 충실히 하여, 국내 경기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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