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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친환경 바이오 스타트업과 함께 미래성장 추구
GS, 친환경 바이오 스타트업과 함께 미래성장 추구
□ GS, ‘The GS Challenge’프로그램으로 친환경 바이오 스타트업 선발
    - 지난 1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바이오테크(BT) 스타트업 공모
    - 바이오 전문 스타트업 85개사가 응모한 가운데 최종 6개사 선발하여 이날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스타트업 캠프’ 개최
    - 오는 8월말까지 GS그룹 계열사들과 초기 육성 및 사업화를 추진하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바이오 산업·기술 멘토링 등을 진행
 
□ 다양한 바이오테크(BT) 기반 비즈니스 모델의 사업화 추진 기대
    - 최종 선발된 바이오 스타트업 6개사의 사업 잠재력 높이 평가
    - 항공 방제용 친환경 방제제, 버섯 균사체를 활용한 대체육 제조,  곤충을 활용한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 등 다양한 바이오테크 기반 비즈니스 모델의 성공적인        사업화 추진 기대
    - GS의 각 계열사와 협업하여 생산설비 및 연구소 인프라 활용 등 다각적인 협업을 통해 초기 육성과 사업화 지원
 
  □ GS, 스타트업과 함께 성장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추구
     - GS,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설립 위해 사업목적에 ‘금융업’ 추가
     - 미국 실리콘벨리에 벤처투자 전문 법인 ‘GS퓨처스’ 운영
     - GS홈쇼핑, GS리테일, GS칼텍스 등도 벤처 투자 브랜딩 강화
     - 스타트업, 벤처캐피털과 협력을 통한 ‘뉴 투 빅(New to Big)’ 전략 추구
㈜GS(대표이사 홍순기 사장, 사진)가 친환경 바이오 스타트업과 함께 미래 성장의 기반을 마련한다.
GS는 8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더 지에스 챌린지’(The GS Challenge)에 선발된 바이오테크(BT) 스타트업 6개사와 함께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스타트업 캠프(Start-up Camp)’를 열었다.
친환경 바이오테크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한 ‘더 지에스 챌린지’는 지난 1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총 85개사가 응모하여 14:1의 경쟁을 뚫고 6개사가 최종적으로 선발되었으며, GS그룹의 계열사들과 함께하는 초기 육성 및 사업화 추진 등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바이오 산업·기술 멘토링 등을 8월말까지 지원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8월말로 예정된 ‘데모 데이’에서는 그 동안 6개사가 추진해 온 비즈니스 모델의 사업화 내용을 국내외 투자자와 GS그룹 관계자들에게 창업화 발표 (Pitching)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스타트업 캠프’에는 ㈜GS의 홍순기 사장과 바이오테크 스타트업 6개사의 CEO 및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GS그룹 소개, 스타트업 회사 소개 등이 이어졌다. 그리고 테크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인 블루포인트파트너스(BPP)에서 창업 성공에 대한 조언과 성공 사례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GS 대표이사 홍순기 사장은 “세계적인 기업들도 모두 스타트업에서 시작 했듯이 앞으로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응원하며, GS는 스타트업 및 벤처캐피털(VC) 등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상생(win-win)을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다양한 바이오테크(BT) 기반 비즈니스 모델의 사업화 추진 기대
‘더 지에스 챌린지’는 친환경을 통한 지속가능경영(Growth through Sustainability)에 도전하는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바이오 기술을 적용하여 ∆새로운 방식의 친환경 소재 생산 및 활용 ∆폐기물, 오염물질 저감, 차단·정화 및 재활용 ∆질병 진단, 건강관리 제품 및 솔루션 등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하여 ‘바이오 기술로 만드는 새로운 생활, 깨끗한 환경, 건강한 미래’라는 세 가지 주제로 공모가 진행되어 총 85개사의 바이오테크 스타트업이 응모하였다.
이 가운데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 6개사는, 새로운 생활 분야에서 3개사, 깨끗한 환경 분야에서 1개사 그리고 건강한 미래 분야에서 2개사가 선정되는 등 바이오테크 전 분야에서 고르게 선발되었다.
◆ ‘The GS Challenge’ 바이오테크 스타트업
                                       
버섯 균사체를 활용한 대체육과 단백질 제조를 제안한 마이셀(CEO 사성진)은 “육류 소비량의 급격한 증가로 환경보호와 동물 권리 등 윤리적 이슈가 부각되고 있으나 대체육 소재를 제조하는 기술과 업체가 부족한 실정이라며, 균사체 기반의 대체 소재를 통하여 탄소배출 및 물 사용량을 감축하여 생물 기반 순환 경제 모델을 구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항공 방제용 친환경 방제제를 제안한 ‘잰153바이오텍(CEO 김진철)’ ∆미세 플라스틱을 대체하는 천연소재 ‘친환경 석세포’를 제안한 ‘루츠랩(CEO 김명원)’ ∆곤충을 활용한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을 제안한 ‘뉴트리인더스트리(CEO 홍종주)’ ∆대사공학 기반 기능성 화장품 소재 및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을 제안한 ‘큐티스바이오(CEO 최원우)’ ∆세포응집체 및 세포외소포 바이오 생산기술을 제안한 ‘스페바이오(CEO 안근선)’ 등 6개사가 다양한 바이오테크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모델을 내세웠다.
이들 스타트업 6개사는 GS 각 계열사의 선진화된 생산설비 및 연구소 인프라 등을 활용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더욱 구체화할 예정이며, 앞으로 본격적인 사업화를 위한 스케일업(scale-up) 등도 추진하게 된다.
이날 캠프에 참가한 스타트업 CEO들은 “바이오테크 사업의 구체화와 대기업의 투자 유치 등을 통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아직은 초기 단계인 친환경 바이오테크 사업의 제품 고도화와 사업성 검증 등의 과정에서 GS그룹과의 협업과 시너지 창출을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
◆ GS, 스타트업과 함께 성장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추구
실제로 ㈜GS는 스타트업 발굴 및 벤처펀드 투자 등을 통해 바이오테크 등 미래 신사업을 강화해 오고 있다.
지난달 29일 ㈜GS 정기주주총회에서는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설립을 위해 금융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정관변경을 승인하여 올해 연말 CVC설립을 목표로 사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미래지향적 벤처 창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일반 지주사의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보유를 허용하는 공정거래법 개정안이 통과된데 따른 선제적 조치다.
아울러 지난해 8월 미국 실리콘벨리에 벤처 투자법인 ‘GS퓨처스’를 설립하여 벤처 투자를 통한 미래 신사업 발굴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GS퓨처스는 지주사인 ㈜GS를 포함하여 GS에너지, GS칼텍스, GS리테일, GS홈쇼핑, GS글로벌, GS EPS, GS E&R, GS파워, GS건설 등 총 10개회사가 출자한 1억5천 5백만 달러 규모의 펀드를 운용하는 회사로 GS그룹 계열사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유망 벤처를 발굴하여 투자하기 위해 설립한 것이다.
지주사뿐 아니라 각 계열사에서도 벤처투자가 활발하다. GS홈쇼핑은 AI기술, 빅데이터, 블록체인, 클라우드 등 급변하는 IT기술에 대응하기 위해 벤처 펀드 및 스타트업 등과 협업하는 등 지난 10여 년 동안 약 3,500억 원을 투자해왔다. 특히, 2012년 미국계 벤처 캐피털인 알토스벤처스가 펀드를 조성하여 쿠팡에 투자할 때 당시 GS홈쇼핑 대표였던 허태수 GS그룹 회장이 펀드 투자로 참여하여 상당한 수익을 거두고 있다. GS리테일도 2017년부터 식품 및 유통 등 유망 스타트업에 약 700억원을 투자하고 있으며, GS칼텍스도 최근 카카오모빌리티에 300억원을 투자하는 등 GS그룹 전반적으로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스타트업 발굴 및 벤처펀드 투자 등을 지속해오고 있다.
올해 초 신년모임에서 허태수회장이 임직원들에게 “디지털 역량 강화와 친환경 경영으로 신사업 발굴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하며, 신사업은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친환경,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까지 확대해서 기회를 찾아야 하며 스타트업, 벤처캐피털 등과 협력하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찾고 GS의 투자 역량을 길러 기존과 다른 비즈니스를 만드는 ‘뉴 투 빅’(New to Big) 전략을 추진하자”고 당부한 바 있다. <끝>
 
                                                                                                                           
                                                                                      #사진1 : ㈜GS 대표이사 홍순기 사장
                                               
                                               
         #사진2 : 8일, 서울 논현로 GS타워에서 열린 ‘The GS Challenge 스타트업 캠프’에서 바이오테크(BT) 스타트업 6개사 CEO들과 ㈜GS 홍순기 사장(가운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04.08
㈜GS, 제1회 ESG위원회 개최, ESG경영 본격화
㈜GS, 제1회 ESG위원회 개최, ESG경영 본격화
-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 설치하여 책임 있는 ESG경영 강화
- 29일 주총) 기업형 벤처캐피탈(CVC)설립을 위한 정관 변경 승인 및 한진현 한국무역협회 상근부회장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
㈜GS(대표이사 홍순기 사장, 사진)는 29일 오전 서울 논현로 GS타워에서 제1회 ESG위원회를 개최했다.
책임 있는 ESG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GS 이사회 산하에 올해 처음으로 신설한 ESG위원회는 지난달 각 계열사별 최고환경책임자(CGO)로 구성된 친환경협의체를 출범시킨데 이은 첫 번째 행보로 GS그룹의 ESG경영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ESG위원회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이날 ㈜GS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로 재선임된 현오석 전 기획재정부 장관 겸 경제부총리가 위원장을 맡았으며, ㈜GS의 대표이사 홍순기 사장과 사외이사인 김진태 전 검찰총장이 ESG위원으로 선임됐다.
ESG위원회는 ESG경영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요구에 부응하고, ESG활동에 대한 관리 감독을 명확히 하기 위하여 ㈜GS 이사회 산하의 위원회로 설치되었으며, ESG경영에 대한 전략과 방향을 설정하고, 정책을 심의 및 의결하는 등 GS의 실질적인 ESG활동을 총괄한다.
㈜GS 대표이사 홍순기 사장은 “ESG경영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필수 사항이기에 ESG활동에 대한 이사회의 관리 감독을 보다 명확하게 하기 위하여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를 설치했으며, 지난달 출범한 각 계열사의 최고환경책임자(CGO)들로 구성된 친환경협의체와 함께 GS의 책임 있는 ESG경영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9시에 열린 ㈜GS 제1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금융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정관 변경도 승인되었다.
미래지향적 벤처 창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일반 지주사의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보유를 제한적으로 허용하도록 하는 공정거래법 개정안을 정부가 지난 연말에 통과시킨데 따른 선제적 조치다.
GS 관계자는 “올해 연말 해당 법안의 시행에 맞추어 CVC설립을 위한 사전 작업을 진행하는 차원에서 이번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사업목적에 금융업을 추가하기 위하여 정관을 변경한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GS는 지난해 8월 미국 실리콘벨리에 벤처 투자법인 ‘GS퓨처스’를 설립하여 벤처 투자를 통한 미래 사업 발굴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GS퓨처스는 지주사인 ㈜GS를 포함하여 GS에너지, GS칼텍스, GS리테일, GS홈쇼핑, GS글로벌, GS EPS, GS E&R, GS파워, GS건설 등 총 10개회사가 출자한 1억5천 5백만 달러 규모의 펀드를 운용하는 회사로 GS그룹 계열사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유망 벤처를 발굴하여 투자하기 위해 설립했다.
또한, GS홈쇼핑은 AI기술, 빅데이터, 블록체인, 클라우드 등 급변하는 IT기술에 대응하기 위해 벤처 펀드 및 스타트업 등과 협업하는 등 지난 10여 년 동안 약 3,500억 원을 투자해왔으며, ㈜GS에서도 지난 2월부터 바이오기술(BT) 벤처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The GS Challenge’(더 지에스 챌린지)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다.
GS 관계자는 “GS는 벤처 발굴 및 투자 참여를 통한 새로운 혁신 기술과 사업모델 등을 전개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Growth through Sustainability)을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주주 권리 보호와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을 위해 주총이 집중되는 날을 피하여 이날 진행된 ㈜GS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한국무역협회 한진현 상근부회장(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새롭게 사외이사로 선임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자투표를 실시하고,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도 한층 강화했다.
2021.03.30
GS, 친환경협의체 출범으로 ESG경영 강화
GS, 친환경협의체 출범으로 ESG경영 강화
- 각 계열사 최고환경책임자(CGO)들로 친환경협의체 구성

◉ ESG경영 강화를 위해 각 계열사와 친환경협의체 구성
 - 24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각 계열사의 최고환경책임자(CGO)들로 구성된 ‘친환경협의체’의 출범으로 ESG경영을 강화.
 - GS그룹의 ESG경영과 친환경 신사업 추진 등에 대한 심의와 의결을 담당하는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서, 사회공헌, 동반성장, 지속가능경영, 안전·보건·환경 그리고 친환경 신사업 추진 등의 업무를 전담.
◉ ‘친환경을 통한 지속가능경영’을 GS그룹의 핵심가치로 새롭게 수립
 - GS그룹은 지난해부터 각 계열사들과 함께 진행한 ‘환경적 지속가능성 프로젝트’를 통해 ‘친환경을 통한 지속가능경영(Growth through Sustainability)’을 핵심가치로 새롭게 수립.
 - 허태수 회장, “환경적으로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것은 사회와 고객의 요구이며 특히, 신사업을 추진할 때에는 환경적 지속가능성을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한다”며 친환경 경영을 강조.
◉ 친환경협의체를 통해 GS그룹 전체의 ESG경영 강화 기대
 - ESG경영을 GS그룹 전체로 확산하고 강화하기 위하여 친환경협의체에 ∆ESG 분과 ∆안전·보건·환경 분과 ∆친환경 신사업 분과 등 세 개의 분과를 별도로 구성하여 계열사 간의 협업을 추진.
 - 특히, 친환경신사업 분과는 ∆기후변화 대응 ∆산업 바이오 ∆자원 재순환 등에서 스타트업 및 벤처 투자 등을 통하여 새로운 비즈니스를 발굴하여 성장시키는 ‘뉴 투 빅(New to Big)’ 전략을 추구.
GS그룹(대표 : 허태수 회장)이 친환경협의체를 출범시키며 ESG경영을 본격 추진한다.
GS는 24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에 위치한 GS타워에서 허태수 GS 회장이 참여한 가운데 각 계열사의 최고환경책임자(Chief Green Officer, 이하 CGO)로 구성된 ‘친환경협의체’를 공식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이날 GS가 친환경협의체를 출범시킨 것은 최근 국내외에 ESG (Environment·Social·Governance)경영이 확산되고 ESG경영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인식에 따라, GS그룹의 ESG경영 및 친환경 신사업 추진 등에 대한 심의와 의결을 담당하는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서 사회공헌, 동반성장, 지속가능경영, 안전·보건·환경 그리고 친환경신사업 추진 등의 업무를 전담토록 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매달 한 차례씩 열리는 친환경협의체는 ㈜GS 홍순기 사장이 의장을 맡고, 각 계열사의 CGO들이 위원으로 참여하여 현안을 협의하고, 각 사의 CEO (Chief Executive Officer)들은 자문역할을 하도록 했다. 또한, 허태수 회장을 비롯 각 사 CEO들은 매 분기마다 개최되는 확대 친환경협의체를 통해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친환경협의체에는 기존에 운영하던 사회공헌, 동반성장, 지속가능경영은 물론 ESG경영 등을 담당하는 ∆ESG 분과와 대기오염과 탄소배출 그리고 각 사업장의 설비 운영 등을 담당하는 ∆안전·보건·환경 분과 그리고 기후변화 대응과 산업 바이오 및 자원 재순환 등을 담당하는 ∆친환경 신사업 분과 등 세 개의 분과를 두기로 했다.

 

 
 
 
 
 
 
 
 
 
 
 
 
 
 
친환경을 통한 지속가능경영’을 GS그룹의 핵심가치로 새롭게 수립

친환경협의체를 통한 ESG경영 강화는 허태수 회장의 친환경 경영 추진에 대한 강력한 의지에 따라 지난해 각 계열사들과 함께 진행한 ‘환경적 지속가능성 프로젝트(GS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Project)’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허태수 회장은 “환경적으로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것은 사회와 고객의 요구이며 특히, 기존 사업의 에너지 절감 및 효율화와 함께 신사업을 추진할 때에는 환경적 지속가능성을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한다”며 친환경 경영을 강조한 바 있다.
이를 통해 GS그룹의 핵심가치로 ‘친환경을 통한 지속가능경영(Growth through Sustainability)’을 새롭게 수립했다.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한다는 핵심가치는 에너지, 유통, 건설, 서비스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해 자원을 아끼며 유해물질 배출을 ‘줄이고(Reduce)’, 소비자와 임직원이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일상을 누리도록 사업 프로세스와 소비자 접점 경험을 ‘개선하며(Improve)’, ‘혁신적인(Innovate)’ 디지털 기술과 바이오 기술을 통해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사업성장동력을 확보하여 각 계열사별로 다른 상황과 환경을 고려하여 단계별로 실행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담고 있다.

GS그룹 관계자는 “새롭게 출범한 친환경협의체를 통하여 GS그룹의 모든 임직원과 계열사와의 협업을 통해 ESG경영을 강화하는 한편, 작은 부분이라도 친환경을 적극 실행하여 핵심가치인 ‘친환경을 통한 지속가능경영(Growth through Sustainability)’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친환경협의체를 통해 GS그룹 전체의 ESG경영 강화 기대

친환경협의체를 통해 ESG경영을 GS그룹 전체로 확산하고 강화하기 위하여 산하에 ∆ESG 분과 ∆안전·보건·환경 분과 ∆친환경 신사업 분과 등 세 개의 분과를 구성하여 계열사 간 적극적인 협업과 이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SG 분과’에서는 각 사의 ESG경영과 사회공헌, 동반성장 및 지속가능경영 분야 등에서 계열사 간의 협업을 통해 친환경 정책을 수립하고 사회적 책임과 투명경영 달성을 도모하며, ‘안전·보건·환경 분과’에서는 각 사업장의 대기오염 및 폐수, 폐기물 분야 등에 대한 관리와 함께 에너지 절감 및 효율화 정책 등을 논의하며, 기후변화 협약 및 탄소배출2050 정책에 맞추어 탄소배출권 관리 등을 담당한다. 그리고 ‘친환경 신사업 분과’에서는 신재생에너지, 탄소포집활용(CCUS), 전기자동차, 수소충전소, 드론 및 모빌리티 등 기후변화 대응과 바이오 소재, 바이오 케미칼, 바이오 연료 등 산업 바이오 그리고 폐배터리 및 폐플라스틱 재활용 사업 등 자원 재순환 등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GS그룹은 지난달 22일부터 바이오 기술(BT) 스타트업을 모집하며 친환경 신사업 발굴에 나섰다. 다음달 7일까지 진행하는 ‘더 지에스 챌린지’(The GS Challenge)프로그램에 참여할 바이오 영역 테크 스타트업을 모집하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데 함께 할 스타트업을 찾고 육성해가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바이오 기술 분야에서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의 건전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협업을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친환경 신사업 발굴을 위한 교두보로 지난해 미국 실리콘벨리에 벤처 투자법인 ‘GS퓨처스’를 설립하여 디지털 분야 및 친환경 에너지 분야 등에서 그룹과 연계된 사업과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태수 회장은 지난달 ‘GS 신년임원모임’에서도 “GS그룹의 각 계열사들과 인적, 물적 역량을 결합해야 하며, 스타트업 및 벤처캐피털 등과 협력하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찾고 GS의 투자 역량을 길러 기존과 다른 새로운 비즈니스를 발굴하여 성장시키는 ‘뉴 투 빅(New to Big)’전략을 추진해야 한다”고 당부한 바 있다.
*참고자료
◊ GS 계열사, 친환경 경영으로 미래 사업 선도한다
GS칼텍스는 천연 원료를 활용한 친환경 제품 판매를 확대와 폐플라스틱 재활용 소재로 만들어진 복합 수지를 기반으로 ESG (환경·사회· 지배구조) 역량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고 친환경 경영에 집중하기로 했다.
GS칼텍스는 친환경 제품인 2,3-부탄다이올(2,3-Butanediol)의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판매량이 전년 동기보다 10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히며 이러한 2,3-부탄다이올 생산 바이오 공정이 유사 물질을 생산하는 화학 공정과 비교하면 온실가스 발생량과 에너지 사용량을 40% 이상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국내 정유사 중에는 GS칼텍스만 생산하고 있는 폐플라스틱 재활용 소재로 만들어진 복합수지(Compounded Resin)는 자동차 및 가전 부품의 원재료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기능성 플라스틱으로서 전체 복합수지 생산량의 10% 이상을 생산하고 있다. 이는 폐플라스틱을 소각하지 않고 친환경 복합수지 생산을 위해 재활용하는 경우 연간 6.1만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로 930만 그루의 소나무를 심은 것과 같으며 승용차 3만대의 배출 가스를 감축한 것과 같다.
아울러 GS칼텍스는 여수공장 생산시설 가동을 위한 연료인 저유황 중유 (LSFO: Low Sulfur Fuel Oil)를 공정 개선 작업을 통해 액화천연가스(LNG)로 전량 대체하고 이를 통해 기존 저유황 중유 사용 시설에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를 19% 이상 감축하였으며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 미세먼지 유발 물질도 30% 이상 저감 시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와 함께 GS칼텍스는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에너지 절감 노력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전담 조직 운영과 필수적인 에너지 관리 체계를 국제적 기준에 맞춘 것이 대표적인 예다. 이를 통해 GS칼텍스가 지난 5년간 에너지 효율화로 거둬들인 절감액은 1,200억원에 달한다.
이 밖에도 GS칼텍스는 2019년 10월에는 1,300억원 규모의 그린본드를 발행해 시설 투자에 나섬에 따라, 미세먼지 원인물질 등 대기오염 물질 배출량 저감에 기여해 나가고 있다.
GS건설은 지난해 1월 향후 3년간 배터리 리사이클링에 1,000억원을 투자하기로 하고 포항 영일만 4산업단지 일대 11만9,008㎡부지에 배터리 재활용 생산공장을 건설하기로 했다.
1차로 2022년까지 약 1000억원을 투자해, 2차전지에서 니켈, 코발트, 리튬, 망간 등 유가금속을 연간 4500t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어 2차 투자로 연간 1만여 t 규모로 사업을 확대하고 전후방 산업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GS리테일은 지난해 말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캠페인을 시작하여 친환경 경영에도 힘을 실었다. 또한 친환경 배달 플랫폼 '우딜'을 시범 도입하여 운영 중이다. 우딜은 '우리동네 착한 친환경 배달'을 지향하며 실버 세대, 주부, 퇴근길 직장인 등 누구나 시간과 횟수에 제한 없이 배달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편의점 배달 플랫폼 비즈니스로 도보를 통해 배달하므로 운송 기기로 인해 발생되는 배기 가스를 줄이며 배달이 가능하다. 
GS홈쇼핑은 ‘블록체인 품질이력 관리시스템’서비스를 선보이며 상품의 생산부터 소비자에게 배송되기까지 전 과정을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해 관리하는 시스템을 선보였다. GS홈쇼핑은 이 시스템을 ‘산지애 사과’에 첫 적용시키고 고객과 생산자가 박스에 기재된 QR코드를 통해 배송 전체 정보를 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GS홈쇼핑은 지난해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발표한 ‘2020년 상장 기업의 ESG평가 및 등급 공표’에서 A등급을 받았으며 올해도 ESG활동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7월 기준 TV홈쇼핑의 냉장·냉동식품 친환경 포장재 적용률은 이미 70%를 넘겨 친환경 선도기업으로 발돋움 한 GS홈쇼핑은 올해 이 비율을 더 높인다는 계획을 세웠다. 또한 지난해 가을과 겨울 시즌 패션 의류 일부에서도 재생지로 만든 친환경 택을 도입해 친환경 경영을 다양한 분야로 넓혀 나간 바 있다.



2021.02.25
GS, 스타트업과 친환경 신사업 발굴에 적극 나선다
GS, 스타트업과 친환경 신사업 발굴에 적극 나선다
- GS, ‘The GS Challenge’프로그램으로 바이오 영역의 테크 스타트업 모집
- 허태수 GS 회장이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발굴 노력 필요성을 강조하며 ‘디지털 역량 강화와 친환경 경영으로 신사업 발굴에 매진할 것’을 당부한 데 따른 구체적 실행 사례

GS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열어갈 혁신 스타트업 모집과 육성으로 친환경 신사업 발굴에 적극 나선다.
GS는 오는 3월 7일까지 ‘The GS Challenge’ (더 지에스 챌린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바이오 영역의 테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The GS Challenge’는 GS그룹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함께 할스타트업을 찾고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가기 위해 만든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그 첫 번째 시작은 바이오 기술을 통해 성장에 도전하는 스타트업과 함께한다.         
 
국내를 대표하는 테크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인 블루포인트 파트너스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는 ‘바이오 기술로 만드는 새로운 생활 · 깨끗한 환경 · 건강한 미래’이며 모집 분야는 바이오 기술을 적용해 ▲새로운 방식의 친환경 소재 생산 및 활용 ▲폐기물, 오염물질 저감, 차단·정화 및 재활용 ▲질병 진단 및 건강 관리 제품 및 솔루션 분야다.
 
이번에 선발되는 스타트업은 다양한 혜택을 접할 수 있어 향후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먼저 GS그룹 전문가들과 함께 사업화의 검증(PoC)을 진행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며 블루포인트 파트너스의 프로덕트 마켓핏 (Product Market Fit)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제공과 바이오 산업·기술 전문가 전담 멘토링 등을 제공받는다.  
 
또한 GS그룹과의 전략적 협업 및 네트워크의 기회와 함께 GS칼텍스의 연구 인프라도 활용할 수 있게 되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GS그룹과 블루포인트 파트너스의 투자 유치 등에도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참가 접수는 공식 홈페이지(www.thegschallenge.com)를 통해 가능하며 본 프로그램은 오는 4월부터 8월까지 총 5개월간 진행된다. 바이오 기술로 만드는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기술력을 보유한 2인 이상의 초기 스타트업 또는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허태수 GS 회장이 지난 1월 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신년모임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발굴 노력 필요성을 강조하며 ‘디지털 역량 강화와 친환경 경영으로 신사업 발굴에 매진할 것’을 당부한 데 따른 구체적 실행 사례이다.
 
이는 지난해 미국 실리콘밸리에 벤처 투자 법인인 GS퓨처스를 설립하여 미래 성장 동력 발굴의 발판을 마련한 바 있는 GS가 올해는 국내의 스타트업, 벤처 캐피털 등과 협력하여 새로운 기회를 함께 찾는 혁신 기업의 산실을 조성함으로써 국내·외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발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최근 저탄소·친환경 기조에 맞춰 국내·외 기업 중심으로 활발히 확대되고 있는 ‘ESG 경영’에 대한 강력한 실천 의지도 반영돼 있다고 할 수 있다.    
 
GS 관계자는 “GS는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혁신 기술과 사업모델 등 많은 부분에서 스타트업과의 협력 시너지를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스타트업과 함께 Growth through Sustainability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프로그램을 기획한 배경을 밝혔다.
 
국내외 다양한 스타트업과의 폭넓은 네트워크을 보유한 블루포인트 파트너스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성장은 현시대 기술의 지향점이며 스타트업에게는 큰 기회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새로운 변화에 도전하는 스타트업들의 성장을 함께 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1
GS 2021년 신년모임
GS 2021년 신년모임
“디지털 역량 강화와 친환경 경영으로 신사업 발굴에 매진해야”
-​ 허태수 GS 회장, 4일 온라인으로 가진 ‘21년 GS 신년 모임’에서 이같이 강조
 
GS그룹은 1월 4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21년 GS 신년 모임’을 온라인
으로 개최함. 이 자리에서 허 회장은 올해 경영 계획을 직접 프레젠테이션하며 “디지털 역량 강화와 친환경 경영으로 신사업 발굴에 매진할 것”을 강조하고, ▲ 사업 포트폴리오 재구성으로 미래 경쟁력 강화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발굴 ▲변화에 적응할 조직 구축을 위해 업무 방식 개선 등을 당부함.
 
허 회장은 지난해 취임 후 처음 가진 신년 모임에서 스탠딩 토크 방식으로 격의 없이 소통했던 모습을 보여준데 이어, 올해 신년 모임에서는 온라인을 통해 계열사 CEO를 비롯한 전 임원과 실시간 소통하고 변화에 앞서가는 면모를 보여 줬음. 이는 GS가 고객과 시장의 변화에 맞춰 지속적으로 혁신해 갈 것을 강조해 온 허 회장의 평소 신념에 따른 것으로 알려짐.   
 
■ “지난해는 코로나 사태와 함께 불확실성이 심화된 변화의 시기였지만, 디지털 전환 및 사업 구조 개편 등으로 착실히 미래를 준비한 해” 강조
- 사업 경쟁력 확대를 위해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 실행 ▲Digital Trans formation을 전 사업으로 확산 ▲GS리테일 GS홈쇼핑 통합 등 단행
- 미국 실리콘밸리에 ‘GS퓨처스’와 ‘GS비욘드’ 법인을 설립하여 벤처 투자 활성화 및 네트워크 구축과 오픈 이노베이션 활성화를 각각 주도하게 하는 등 미래 사업 발굴의 교두보 마련
- 조직 문화와 사고 방식 변화를 위해 52g (오픈 이노베이션 GS)프로그램 활성화
 
■ “새해는 디지털 역량 강화와 친환경 경영으로 신사업 발굴에 매진해 줄 것” 강조
-  “사업 포트폴리오 재구성으로 미래 경쟁력을 키워 줄 것” 당부
AI, Data, Cloud 등 디지털 기술 활용은 향후 업무의 필수 요소임
기존 핵심 사업은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며, GS가 보유한 유무형 역량을 외부와 협력해 사업을 개선하고 더 키우는 ‘Big to bigger’ 추진
-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발굴 노력 필요” 당부
 신사업은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친환경,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까지 확대해서 기회를 찾아야 하며 계열사 간 인적 물적 역량 결합 필요           
 스타트업, 벤처캐피털 등과 협력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찾고 GS의 투자 역량을 길러 기존과 다른 비즈니스를 만드는 ‘New to big’ 추진
-  “변화에 적응할 조직 구축을 위해 업무 방식을 개선해 줄 것” 당부
고객의 변화와 필요에서 모든 사업이 시작된다는 고객 중심 사고 확립  
Data와 AI가 중심이 되는 Digital Transformation 구축
외부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구현
Agile한 조직 실행으로 빠른 실험과 빠른 실패를 장려하는 문화 조성
진정한 변화와 Reset을 위해 수평적이고 자발적인 업무 문화 양성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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