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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2021년 신년모임
GS 2021년 신년모임
“디지털 역량 강화와 친환경 경영으로 신사업 발굴에 매진해야”
-​ 허태수 GS 회장, 4일 온라인으로 가진 ‘21년 GS 신년 모임’에서 이같이 강조
 
GS그룹은 1월 4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21년 GS 신년 모임’을 온라인
으로 개최함. 이 자리에서 허 회장은 올해 경영 계획을 직접 프레젠테이션하며 “디지털 역량 강화와 친환경 경영으로 신사업 발굴에 매진할 것”을 강조하고, ▲ 사업 포트폴리오 재구성으로 미래 경쟁력 강화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발굴 ▲변화에 적응할 조직 구축을 위해 업무 방식 개선 등을 당부함.
 
허 회장은 지난해 취임 후 처음 가진 신년 모임에서 스탠딩 토크 방식으로 격의 없이 소통했던 모습을 보여준데 이어, 올해 신년 모임에서는 온라인을 통해 계열사 CEO를 비롯한 전 임원과 실시간 소통하고 변화에 앞서가는 면모를 보여 줬음. 이는 GS가 고객과 시장의 변화에 맞춰 지속적으로 혁신해 갈 것을 강조해 온 허 회장의 평소 신념에 따른 것으로 알려짐.   
 
■ “지난해는 코로나 사태와 함께 불확실성이 심화된 변화의 시기였지만, 디지털 전환 및 사업 구조 개편 등으로 착실히 미래를 준비한 해” 강조
- 사업 경쟁력 확대를 위해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 실행 ▲Digital Trans formation을 전 사업으로 확산 ▲GS리테일 GS홈쇼핑 통합 등 단행
- 미국 실리콘밸리에 ‘GS퓨처스’와 ‘GS비욘드’ 법인을 설립하여 벤처 투자 활성화 및 네트워크 구축과 오픈 이노베이션 활성화를 각각 주도하게 하는 등 미래 사업 발굴의 교두보 마련
- 조직 문화와 사고 방식 변화를 위해 52g (오픈 이노베이션 GS)프로그램 활성화
 
■ “새해는 디지털 역량 강화와 친환경 경영으로 신사업 발굴에 매진해 줄 것” 강조
-  “사업 포트폴리오 재구성으로 미래 경쟁력을 키워 줄 것” 당부
AI, Data, Cloud 등 디지털 기술 활용은 향후 업무의 필수 요소임
기존 핵심 사업은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며, GS가 보유한 유무형 역량을 외부와 협력해 사업을 개선하고 더 키우는 ‘Big to bigger’ 추진
-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발굴 노력 필요” 당부
 신사업은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친환경,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까지 확대해서 기회를 찾아야 하며 계열사 간 인적 물적 역량 결합 필요           
 스타트업, 벤처캐피털 등과 협력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찾고 GS의 투자 역량을 길러 기존과 다른 비즈니스를 만드는 ‘New to big’ 추진
-  “변화에 적응할 조직 구축을 위해 업무 방식을 개선해 줄 것” 당부
고객의 변화와 필요에서 모든 사업이 시작된다는 고객 중심 사고 확립  
Data와 AI가 중심이 되는 Digital Transformation 구축
외부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구현
Agile한 조직 실행으로 빠른 실험과 빠른 실패를 장려하는 문화 조성
진정한 변화와 Reset을 위해 수평적이고 자발적인 업무 문화 양성
2021.01.04
GS, ‘연말 이웃사랑’ 성금 40억원 기탁
GS, ‘연말 이웃사랑’ 성금 40억원 기탁
-  15일, 연말 이웃사랑 성금 4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
-  GS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 및 성금 모금 등 연말 이웃사랑 실천
GS그룹(회장 허태수)은 15일 연말 이웃사랑 성금 40억원을 사회복지공동 모금회에 기탁했다.
GS는 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05년부터 연말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해 왔으며, 올해까지 기탁한 성금은 총 600억원에 달한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GS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더욱 더 힘든 연말연시를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GS 계열사들의 역량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사회적 약자들이 자립하여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적 돌봄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허태수 GS 회장은 평소 “훌륭하고 지속 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을 기본으로 사회공헌,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해 나가야한다” 며,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회 전체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며, 기업들도 나눔을 통한 사회적 역할에 솔선수범해야 한다”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해 왔다.
 
또한, GS는 이번 이웃사랑 성금 기탁과는 별도로 각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 및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
먼저, GS칼텍스는 코로나 사태로 인한 헌혈 급감으로 수혈이 필요한 중환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GS건설은 2009년부터 남촌재단과 함께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2013년부터는 미스코리아 본선 수상자들과 GS건설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이 동참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지난 12월 1일 민간 구호단체 ‘희망브리지’, 골프브랜드 ’볼빅’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KF94 보건용 마스크 1만개를 기부한바 있다.
GS홈쇼핑은 매월 ‘따뜻한 세상 만들기’ 도네이션(기부) 방송에 사회적 기업이 생산하는 상품을 판매해 사회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악기지원과 의료비 지원, 교복 지원사업과 대학생 봉사단 등을 통해 소외계층 학생들을 적극 돕고 있다.  
GS EPS는 당진지역 문화진흥사업과 마을행사를 후원하고 있으며, 장학금 및 교육기자재 지원을 통해 청소년의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역환경 개선을 위해 발전소 인근 해안 가꾸기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GS스포츠는 서울 전역에서 운영중인 FC서울 유소년 축구교실을 통해 다문화 가정 축구 꿈나무들을 위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또한 한국기아대책이 진행하고 있는 ‘HOPE 컵’ 대회를 지원, 축구를 통해 꿈과 희망을 전하는 의미 있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0.12.22
GS, 2021년도 임원인사 내정
GS, 2021년도 임원인사 내정
GS, 2021년도 임원인사 내정
□ 대표이사 선임 및 부사장 승진 4명, 외부 영입 3명(부사장 2명, 전무 1명), 전무 승진 6명, 상무 신규선임 17명 등 총 30명 인사 단행
- 위드(with)코로나 시대에 제기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에 선제적 대응 및 미래 신사업 청사진의 조속 실행을 위해 조기 인사 단행
- 조직간 유기적 조화 및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도약 추구   
 
□  뉴노멀(New Normal)트렌드에 따라 미래 시장 선점을 위해 사업가적 경험과 디지털 역량을 두루 갖춘 외부 인재 과감히 중용
- 신에너지, M&A, e-커머스 등 전문성과 디지털 역량이 검증된 외부 인사를 적극 영입하여 신사업 속도 높이고 보폭 확대 기대     
 
GS (회장 허태수)는 ▲ 대표이사 선임 및 부사장 승진 4명 ▲ 외부 영입 3명(부사장 2명, 전무 1명) ▲ 전무 승진 6명 ▲ 상무 신규선임 17명 등   총 30명에 대한 2021년도 임원 인사를 내정하여 12일 발표했다. 이번 임원 인사는 각 계열사별 이사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이번 임원 인사는 ‘위드(with) 코로나’ 시대에 제기될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은 물론, 미래 신사업의 청사진을 조속히 실행하기 위해 예년보다 약 한 달 가량 앞당겨 실시됐다.
 
이번 인사에서 GS글로벌 자회사인 GS엔텍 운영총괄(COO) 도정해 전무(54세)가 부사장으로 승진하여 대표를 맡게 되고, GS칼텍스 재무실장 유재영 전무(53세), GS리테일 전략부문장 오진석 전무(54세)가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한다. ㈜GS 여은주 부사장은 GS 홍보 담당과 GS스포츠 대표를 겸임한다.
 
또한 GS칼텍스 최병민 상무, 허철홍 상무, GS건설 이규복 상무, 김영욱 상무, 김영신 상무, 유현종 상무가 각각 전무로 승진한다.
 
GS는 지난해 비교적 큰 폭의 승진과 인사 이동을 단행한 만큼 올해 인사는 급격한 변화를 지양하고, 조직간 유기적인 조화 및 안정성을 유지하며 신사업 경험과 벤처 투자, M&A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이 검증된 외부 인재를 과감히 중용한 것이 이번 임원인사의 주요 특징이다.
 
특히 GS는 코로나19 장기화 사태가 불러온 뉴노멀(New Normal) 트렌드에 따라 미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성별과 나이 등을 가리지 않고 역량 있는 인재를 영입하여 조기 실행에 나설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신사업을 본격적으로 주도해 나가기 위해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가적 경험과 디지털 역량을 두루 갖춘 것으로 검증된 GS에너지 에너지자원사업본부장 김성원(50세) 부사장, GS건설 신사업지원그룹장 신상철(53세) 부사장, GS홈쇼핑 경영전략본부장 박솔잎(49세) 전무 등 3명의 인재를 외부에서 영입하여 미래 신성장을 견인하고자 했다.
 
GS관계자는 “GS의 조직 구조, 시스템 및 조직문화 차원에서 전문성과 디지털 역량을 갖춘 외부 인재를 적극 발탁하고,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외부 환경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애자일(Agile·신속하고 변화에 유연)한 조직 구조를 갖추는데 주력하였다”며 “수평적 커뮤니케이션 중심의 오픈 이노베이션 활동과 빅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중시하는 디지털 조직 문화의 기반 위에서 역동적인 혁신이 가능한 인사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는 허태수 회장이 오픈 이노베이션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을 강조하며 임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불확실성의 시대에는 무엇보다 고객 중심으로 모든 초점을 맞춰 줄 것”과 “디지털, 환경 및 클린에너지 등 우리가 아직 가보지 않은 Beyond 영역을 포함해 적극적인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전문성과 디지털 역량을 갖춘 인재의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한 것과 맥을 같이 한다.
 
<주요 임원 프로필>
 
▶ 도정해 GS엔텍 대표이사 부사장 
올해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GS엔텍의 대표이사를 맡게 된 도정해 부사장은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LG에 입사하였다. 이후 LG건설, ㈜GS를 거쳐 GS글로벌 기획, 법무, 인사 담당 임원을 역임하였다. 2015년 GS엔텍 경영관리본부장으로 선임되어 경영 효율화를 주도하였으며 2019년 GS글로벌 경영전략본부장(CFO)으로 재직 후 최근 GS엔텍 운영총괄(COO)로 자리를 옮겨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조직 안정화 및 수익성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 유재영 GS칼텍스 재무실장 부사장 
유재영 GS칼텍스 재무실장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취득 후 1995년 LG전자에 입사하였다. 이후 LG회장실, LG전자 중국지주회사, ㈜GS, GS EPS 경영지원부문장을 역임하였으며, 2016년 GS칼텍스 경리부문장을 거쳐 2018년 GS칼텍스 재무실장에 선임되었다. 전사적 투자·비용을 관리하는 CFO로서 자금, 회계, 세무, 전략구매업무 등을 총괄하며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 및 재무 건전성 확보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 오진석 GS리테일 전략부문장 부사장 
오진석 GS리테일 부사장은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LG화학에 입사하였다. LG화학 자금팀을 거쳐 1997년 LG백화점에 영입된 이래 약 25년간 재무관리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하였고 효율적인 재무자산 운용, 사업 타당성 분석 및 인수∙합병, 전사 리스크 통제 시스템 구축 등에 있어 탁월한 성과를 보여왔다. 현재는 전략부문장으로서 전사 경영전략 기획 및 신성장 동력 발굴, 육성을 통해 GS리테일의 성장과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 김성원 GS에너지 에너지자원사업본부장 부사장 (외부 영입) 
김성원 GS에너지 부사장은 서울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주로 산업자원부에서 근무하였다. 이후 포스코와 두산중공업에서 근무하며 국내 발전 영역과 관련하여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탁월한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에너지 사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시장 변화에 대한 뛰어난 인사이트를 보유하고 있어 에너지자원사업본부장으로 영입됐으며 향후 GS에너지의 성장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 신상철 GS건설 신사업지원그룹장 부사장 (외부 영입) 
신상철 GS건설 부사장은 서울대학교 경영학 학사, 동 대학원 석사 및 미시건 대학 경영대학원(Univ. of Michigan) MBA출신의 공인회계사로 MVP Partners, Smilegate Investment, IMM Investment 등의 자산운용사에서 기업 인수 및 Value-up 업무 등을 수행했다. GS건설은 향후 신상철 부사장이 보유한 전문성으로 사내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신사업 분야에서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박솔잎 GS홈쇼핑 경영전략본부장 전무 (외부 영입) 
박솔잎 GS홈쇼핑 전무는 서울대 제어계측공학 학사, 동 대학원 석사 및 펜실베니아 대학 경영대학원(Univ. of Pennsylvania) MBA를 졸업하였고 Bain & Company, 이베이코리아, 삼성물산 등을 거쳐, GS홈쇼핑에 영입돼   경영전략본부장으로 GS홈쇼핑의 전사 경영전략과 신수종 사업의 적극적 실행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전략 기획 경험과 미래 사업에 대한 통찰력 및 e-커머스, 신사업 발굴 등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어, GS홈쇼핑의 지속적인 성장과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각 계열사 임원인사 주요 특징 
GS에너지는 미래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경험과 역량이 검증된 인재를 영입 및 발탁하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함에 따라 발전 분야에서 경험이 많은 외부 인사를 영입하고 재무분야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쌓은 내부 인력을 신규 선임하는 등 인사를 단행했다.
 
GS칼텍스는 조직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임원 조직 일부를 효율화하면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기존 석유화학사업본부를 Chemical사업본부로 개편하여 MFC 가동에 따른 석유화학사업 확대와 함께 친환경·바이오 등 미래 Chemical 사업을 포괄적으로 실행해 나가도록 하였다. 또한 기존 소매영업본부를 미래 Mobility 및 Marketing 중심으로 개편하여 시장구조 및 고객수요 변화에 따른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했다.
 
GS리테일은 조직의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성과주의 인사와 차세대 신성장 동력 발굴에 적합한 젊고 추진력 있는 인재를 발탁하는 등 민첩한 조직을 지향하는 방향으로 이번 인사를 실시했으며 치열한 경쟁상황 속에서 GS25의 압도적인 경쟁우위 확보를 위해 영업조직 의사결정 단계 축소 및 현장 책임경영 체제가 강화되도록 조직을 개편했다.
 
GS홈쇼핑은 전략과 e-커머스, 신사업 발굴에 전문성을 갖춘 인사를 외부 영입하여 전사 경영전략과 신수종 사업의 적극적 실행을 추진하는 한편, 고객 Data기반의 마케팅 전략 강화와 재무, 법무 등의 안정적 역할 수행을 위해 내부 인력을 신규 선임했다.
 
GS EPS는 인사 폭을 최소화하면서 코로나19 및 가스·전력 시장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어려운 경영여건과 급변하는 정부정책 및 심화되는 전력시장 경쟁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수익성 향상과 사업 전략의 실행력을 제고하여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안정적이고 내실있는 조직 운영을 지향하는 방향으로 실시됐다.
 
GS E&R은 ‘안정 및 대응력 제고’를 목적으로 승진 등 별도의 인사 없이 現 임원들이 유임되는 내용으로 시행했다. 안정적 리더십을 기반으로 매우 어려워진 대내외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현재 담당하고 있는 주요 사업의 환경 변화 대응력을 제고하고자 했다.
 
GS글로벌은 승진 폭을 최소화하여 조직의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발탁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 자회사인 GS엔텍은 경영 정상화와 수익성 개선을 이끌 수 있는 추진력을 보유한 적임자가 선임되었으며 풍부한 업력을 통한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춘 인재를 신규 선임하여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를 모색했다.
 
GS건설은 정체된 건설산업의 현황을 극복하고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응하고자 신성장 동력의 확보 및 주력 사업의 지속적인 경쟁력 강화를 주요 방향으로 설정하였다. 이를 위해 GS건설은 신사업 및 주택사업 분야의 전문 인재 발탁과 함께 주요 직책의 과감한 세대교체를 단행하여 지속성장의 단단한 토대를 구축하고자 했다.
 
< GS 2021년 임원 인사 내용>
 
□ GS에너지
   ▶ 부사장 신규영입
    
    김성원(金成元) 에너지자원사업본부장
 
   ▶ 상무 신규선임
    유정우(劉正佑) 재무부문장
 
□ GS칼텍스
   ▶ 부사장 승진
       
       유재영(劉載英) 재무실장
 
▶ 전무 승진
   
    최병민(崔炳旻) GS에코메탈 대표 兼 이노폴리텍 대표
    
    허철홍(許哲烘) Marketing부문장
 
▶ 상무 신규선임
    서영관(徐永官) 윤활유SCM부문장
    진기섭(陳基燮) 정비부문장
    심대용(沈大用) 경질제품부문장
    허주홍(許周烘) 생산DX부문장
 
 
□ GS리테일
▶ 부사장 승진
    
    오진석(吳鎭錫) 전략부문장
 
▶ 상무 신규선임
    허치홍(許致烘) 편의점5부문장
    차은철(車垠徹) M4운영부문장
 
 
□ GS홈쇼핑
▶ 전무 신규영입
    
    박솔잎(朴솔잎) 경영전략본부장
 
▶ 상무 신규선임
    박우현(朴祐顯) 마케팅사업부장
    박민수(朴民洙) 경영지원부문장
 
 
□ GS글로벌
▶ 상무 신규선임
    김동석(金東石) 자원사업부장
 
 
□ GS엔텍
▶ 대표이사 부사장 승진
    
    도정해(都廷海) (現 운영총괄(COO) 전무)
 
 
□ GS건설
▶ 부사장 신규영입
    
    신상철(申尙澈) 신사업지원그룹장
 
▶ 전무 승진
   
    이규복(李圭馥) 건축수행본부장
    
    김영욱(金永昱) 베트남신사업그룹장
   
    김영신(金煐新) 플랜트E&I설계담당 兼 로그하우스담당
    
    유현종(劉鉉鍾) 주택영업·개발사업그룹장
 
▶ 상무 신규선임
    최승현(崔承賢) 신사업1팀장
    양동완(梁銅完) 인프라국내개발1담당
    이상규(李相奎) 홍보담당
    이근규(李根圭) 건축영업담당
    김진걸(金鎭傑) MFC Project / EM
    이태승(李泰承) 건축수행기획·CS담당
    구본삼(具本三) 환경사업담당
 
 
□ GS스포츠
▶ 대표이사
    여은주(余殷柱) 부사장 (兼 ㈜GS 홍보담당)
                    
 
 
 
 
 
 
 
 
 



 
2020.11.13
GS, ‘수해 복구 지원’ 성금 10억원 기탁
GS, ‘수해 복구 지원’ 성금 10억원 기탁
GS, ‘수해 복구 지원’ 성금 10억원 기탁
-  11일, 수해 복구 지원 성금 1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
-  GS 계열사별로 생필품 및 복구 지원 등 수해 극복에 총력
GS그룹(회장 허태수)은 11일 장기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에 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1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GS 관계자는 “피해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위로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GS는 재난 취약계층과 피해를 본 분들의 복구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S는 이번 수해 복구 지원 기탁과는 별도로 각 계열사별로 수해 극복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GS칼텍스는 지난 7월23일 재난·재해 발생 시 이재민이 대피생활을 할 경우, 이재민들의 사생활 보호와 심리적 안정을 위한 대피소 내 분리형 칸막이와 침낭, 마스크, 수면안대 등 1억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또한, GS리테일은 7월 27일 부산 동구 소재의 한 아파트에 생수 1,000여 개를 지원한 것을 비롯해 8월 3일 큰비로 피해 입은 충북 단양군 주민에게 즉석밥, 라면, 생수 등 500인분 규모의 식료품 지원했다.
아울러, GS리테일은 전국 곳곳에 내린 큰비로 인적, 물적 피해가 지속되고 있어 지역별로 24시간 지원 요청이 가능한 핫라인을 가동하며 침수 피해 지원 및 복구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편, GS는 지난 2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극복을 위한 사회적 노력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구호성금 10억원을 기부한 바 있고, 세월호 피해지원 성금, 강원도 산불피해 등 어려움이 있는 곳에 성금을 지원해 왔다.
2020.08.12
코로나19 위기극복 위해 일하는 방식 바꿔라
코로나19 위기극복 위해 일하는 방식 바꿔라
“코로나19 위기극복 위해 일하는 방식 바꿔라”
- 허태수 회장, 17일 GS남촌리더십센터에서 열린 ‘GS임원포럼’에서 이같이 강조
 

사진 1. 허태수 GS회장이 17일 GS남촌리더십센터에서 열린 제2회 GS임원포럼에 참석해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방안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 2. 허태수 GS회장이 17일 GS남촌리더십센터에서 열린 제2회 GS임원포럼에 참석해 코로나19 위기대응을 위해 일하는 방식을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 3. 허태수 GS회장이 지난 1월에 열린 제1회 GS임원포럼에서 임원들에게 그룹의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앞으로 모바일과 AI (인공지능) 기반의 디지털 전환이 더욱 활발히 진행될 것이며 공급자 측면 보다는 고객에게 일어나는 새로운 트렌드의 변화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또한 향후 친환경을 통한 지속 가능 경영 실천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는 변화의 흐름에 주목해 이제 우리의 내부 역량을 이러한 외부의 변화에 맞춰 혁신해야 할 것입니다.”
허태수 GS 회장이 17일 서울 종로구 GS남촌리더십 센터에서 임병용 GS건설 부회장,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 홍순기 ㈜GS 사장 등 계열사 CEO 및 부사장 등 고위 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GS임원 포럼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허 회장이 GS 회장을 맡은 이후 두 번째로 열린 이번 GS임원포럼에서, 허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최근 세계경제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코로나19의 전개 방향을 집중적으로 짚어보고 팬데믹 이후 변화의 양상을   면밀히 살펴 GS의 사업전략을 점검하고 위기극복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GS임원포럼은 그룹 내 주요 경영진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이슈에 대해 전문가의 강연과 함께 심도있는 토론을 통해 경영활동 전반에 대해 새로운 방향성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행사로 지난 1월 처음 가진 임원포럼에서는 허 회장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GS의 역사를 돌이켜 보고 사업영역과 앞으로 비전에 대해 설명하는 등 혁신의 전도사로서의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GS가 코로나19로 인해 그 동안 자제해 왔던 공식 행사를 다시 갖게 된 것은 포스트 코로나 이후 뉴노멀이 GS의 사업에 끼칠 영향이 매우 엄중할 것으로 판단하고 선제적 대비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이번 포럼은 최근 코로나19의 상황을 감안해 생활 속 거리 두기 차원에서 부사장 이상 고위 임원으로 참가 인원을 조정했으며, 행사장 내 착석 거리도 2자리 이상씩 띄어 앉기를 실시했다. 코로나19 우려로 참석하지 못한 임원들은 동시 접속 실시간 화상 중계가 진행되는 On-line형식으로 포럼에 동참했다.       
이번 포럼에서 허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정치, 사회, 경제적 충격과 변화가 뉴노멀을 만들어가고 있고 이러한 변화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하고, “이와 함께, 미·중 무역분쟁의 재점화와 유가 변동성 확대 등으로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은 심화되고 있다”며 최근 어려운 경영환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허 회장은 “앞으로 모바일과 AI (인공지능) 기반의 디지털 전환이 더욱 활발히 진행될 것이며 공급자 측면 보다는 고객에게 일어나는 새로운 트렌드의 변화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허 회장은 “향후 친환경을 통한 지속 가능 경영 실천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될 것”이라며 “이제 우리의 내부 역량을 이러한 외부의 변화에 맞춰 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당부를 이어갔다.       
먼저 허 회장은 “최근 글로벌 공급망이 재편되고, 모바일 활성화 및 비대면(Untact) 경제의 확산을 맞아 디지털 역량 강화 등 우리의 부족한 점을 고도화하는 계기로 삼아 향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는 허 회장이 그룹 회장 취임 이후 줄곧 “초경쟁 시대를 이겨낼 핵심 경쟁력은 고객의 니즈를 얼마나 세밀하게 파악하고 대응하느냐에 달렸고 디지털은 이를 가능하게 하는 도구이며,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업 혁신을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해 온 것과 맥을 같이하는 것으로 변화에 대응할 유일한 수단은 디지털 혁신임을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허 회장은 “최근 코로나19는 에너지 산업에 큰 폭의 수요 감소를 초래하며 공급 과잉과 겹쳐 세계경제에까지 큰 충격을 주고 있고, 유통 분야에서는 모바일과 온라인 의존도가 급격히 커지는 변화 속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허 회장은 “GS는 디지털, 환경 및 클린에너지 등 우리가 아직 가보지 않은 Beyond 영역을 포함해 적극적인 신성장 동력 확보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허 회장은 “혁신은 고통이 수반되지만,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해 재택 근무, 비대면 회의 등 일하는 방식의 변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다양한 디지털 TOOL을 비롯한 협업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여 새로운 업무 환경과 유연한 조직문화 변화를 이끌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임원 포럼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관련 강의를 서울대 안광석 교수가 진행한데 이어 <한국의 장기 성장률 하락>에 대해 서울대 김세직 교수가 연사로 나서는 등 최근 이슈 관련 외부 초청 강의가 진행 됐다. 또한 GS칼텍스와 GS EPS의 임직원이 디지털 전환 관련 우수 사례를 발표 했다.
■ 허 회장, 디지털 전환 가속화,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일하는 방식 혁신으로  제2의 도약을 위한 토대 마련에 나서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 많은 것들이 변하고 있지만 ‘일하는 방식’의 변화가 가장 큰 화두가 됐다.
이는 이미 허 회장이 취임 당시부터 강조해 왔던 것으로, 코로나 19 위기 등 그 어느 때 보다 불확실한 경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허 회장이 제시한 청사진 역시 디지털 전환이다.
이에 허 회장은 지난 1월 취임이후 상반기 동안 그룹의 경영현안을 챙기는 일 외에도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오픈 이노베이션의 중요성을 임직원들에게 전파하는 데 많은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우선, SaaS(Software as a Service) 기반의 협업 솔루션 도입을 통해 본격적인 디지털 전환을 시작했으며 협업 솔루션과 디지털 디바이스 활용법도 임직원을 대상으로 수시로 교육했다.
또한 직원 개개인의 디지털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테블릿 PC 지급은 물론 비디오 컨퍼런스 장비와 시스템 도입으로 계열사와의 화상 회의 및 전문가의 강의도 진행하는 등 다같이 참여하는 업무 시스템도 구축했다.
이와 더불어 허 회장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위해서는 생각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보고 기존 사무 공간도 새롭게 재구성할 것을 지시해 답답하게 막혀 있던 벽을 허물고 자연스럽게 모여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으며, 각종 회의 공간 등을 계열사와 공유하고 있다.
허 회장은 지주사의 역할에 대해서, 글로벌 기업과 견줄 수 있는 수준의 디지털 역량을 보유하고 계열사의 핵심 역량을 파악해 계열사 간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폭넓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신사업 발굴에 있어 계열사를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GS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가속화 하기 위해서 변화에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창의적 인적 자본을 육성한다는 목표하에 GS그룹 오픈 이노베이션 커뮤니티 ‘52g’ (Open Innovation GS)를 이달 1일 출범하고 본격적인 오픈 이노베이션에 나섰다. 허 회장은 ‘52g’ 커뮤니티 안에서 Inspirer로 참여하며 구성원들에게 혁신의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 역할을 하며 수시로 직접 나서 사원들에게 디지털 전환과 오픈 이노베이션의 중요성을 설파하기도 해 사원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한다.    
스탠포드 혁신&디자인 연구 센터(Stanford Center for Innovation and Design Research)[1]와 함께 기획, 운영하고 있는 ‘52g’ 이노베이션 교육과정은 디자인 씽킹,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실리콘밸리의 혁신 방법론 등 변화에 있어 중요한 주제를 골라 다루고 있다. 각 강의는 현지의 연사들이 실시간 웨비나(웹 세미나) 형태로 강연을 진행하고, 연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오픈 이노베이션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키고 있다.
이같은 허 회장의 경영 활동은 평소 궁금한 부분을 외부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고 다시 직원들과 격의없이 토론하고 공유하는 식으로 오픈 이노베이션을 몸소 실천하는 습관에서 비롯됐다.
허 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시간이 날 때마다 국내·외 신문, 잡지 비즈니스 신간 등을 꼼꼼히 읽고 관련 임직원에게 공유해주는 한편, 궁금한 사항이 생기면 반드시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듣거나 직접 찾아가 묻는다.
올 초부터 외부 전문가와 함께 진행된 강의와 웨비나 등 만 해도 60여 차례에 이른다. 관련 분야도 스타트업 투자, 쇼셜 임팩트 투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 큰 관심을 갖고 미래 신성장동력 을 발굴하는 데 열정을 쏟고 있다.


[1]스탠포드 혁신& 디자인 연구 센터 : 디자인 씽킹 방법론을 세계적인 규모로 확장하고, 문화와 산업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는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 산하 연구소, 지난 1월 서울에서 스탠포스 디지인씽킹 심포지엄 2020을 개최했으며 당시 허태수 회장을 비롯 GS그룹 임직원들이 심포지엄에 참여하여 실리콘밸리식 혁신 방법론을 배우며 교류의 시간을 가진 바 있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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