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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ue No.1 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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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과 함께 내일을 꿈꾸며 새로운 삶의 가치를 창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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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에너지는 미래 신성장 사업기반의 토탈 에너지 솔루션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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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칼텍스는 최고의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에너지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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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새롭게 늘 친구처럼 당신을 위한 신나고 행복한 쇼핑문화가 펼쳐집니다.
    생활의 중심! 행복의 중심! GS리테일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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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 EPS는 국내 최초 민자발전회사로서, 천연가스와 바이오 에너지 등 청정연료를 사용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친환경 에너지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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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글로벌은 사업 및 서비스의 확장과 Global Network 확대를 통해 대고객 서비스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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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 E&R GS E&R
    GS E&R은 국내 최초 민자화력발전 사업자에서
    풍력을 이용한 친환경 종합발전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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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스포츠-FC서울 GS스포츠-FC서울
    GS스포츠는 FC서울과 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을 통해
    대한민국의 프로스포츠 발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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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건설 GS건설
    GS건설은 창조적 열정을 가지고 세상의 가치를 건설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서 고객, 주주, 사회 등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신뢰받는
    ‘Best Partner & First Company’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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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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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친환경 바이오 스타트업과 함께 미래성장 추구
GS, 친환경 바이오 스타트업과 함께 미래성장 추구
㈜GS(대표이사 홍순기 사장, 사진)가 친환경 바이오 스타트업과 함께 미래 성장의 기반을 마련한다.
GS는 8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더 지에스 챌린지’(The GS Challenge)에 선발된 바이오테크(BT) 스타트업 6개사와 함께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스타트업 캠프(Start-up Camp)’를 열었다.
친환경 바이오테크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한 ‘더 지에스 챌린지’는 지난 1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총 85개사가 응모하여 14:1의 경쟁을 뚫고 6개사가 최종적으로 선발되었으며, GS그룹의 계열사들과 함께하는 초기 육성 및 사업화 추진 등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바이오 산업·기술 멘토링 등을 8월말까지 지원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8월말로 예정된 ‘데모 데이’에서는 그 동안 6개사가 추진해 온 비즈니스 모델의 사업화 내용을 국내외 투자자와 GS그룹 관계자들에게 창업화 발표 (Pitching)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스타트업 캠프’에는 ㈜GS의 홍순기 사장과 바이오테크 스타트업 6개사의 CEO 및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GS그룹 소개, 스타트업 회사 소개 등이 이어졌다. 그리고 테크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인 블루포인트파트너스(BPP)에서 창업 성공에 대한 조언과 성공 사례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GS 대표이사 홍순기 사장은 “세계적인 기업들도 모두 스타트업에서 시작 했듯이 앞으로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응원하며, GS는 스타트업 및 벤처캐피털(VC) 등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상생(win-win)을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다양한 바이오테크(BT) 기반 비즈니스 모델의 사업화 추진 기대
‘더 지에스 챌린지’는 친환경을 통한 지속가능경영(Growth through Sustainability)에 도전하는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바이오 기술을 적용하여 ∆새로운 방식의 친환경 소재 생산 및 활용 ∆폐기물, 오염물질 저감, 차단·정화 및 재활용 ∆질병 진단, 건강관리 제품 및 솔루션 등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하여 ‘바이오 기술로 만드는 새로운 생활, 깨끗한 환경, 건강한 미래’라는 세 가지 주제로 공모가 진행되어 총 85개사의 바이오테크 스타트업이 응모하였다.
이 가운데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 6개사는, 새로운 생활 분야에서 3개사, 깨끗한 환경 분야에서 1개사 그리고 건강한 미래 분야에서 2개사가 선정되는 등 바이오테크 전 분야에서 고르게 선발되었다.
◆ ‘The GS Challenge’ 바이오테크 스타트업
                                       
버섯 균사체를 활용한 대체육과 단백질 제조를 제안한 마이셀(CEO 사성진)은 “육류 소비량의 급격한 증가로 환경보호와 동물 권리 등 윤리적 이슈가 부각되고 있으나 대체육 소재를 제조하는 기술과 업체가 부족한 실정이라며, 균사체 기반의 대체 소재를 통하여 탄소배출 및 물 사용량을 감축하여 생물 기반 순환 경제 모델을 구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항공 방제용 친환경 방제제를 제안한 ‘잰153바이오텍(CEO 김진철)’ ∆미세 플라스틱을 대체하는 천연소재 ‘친환경 석세포’를 제안한 ‘루츠랩(CEO 김명원)’ ∆곤충을 활용한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을 제안한 ‘뉴트리인더스트리(CEO 홍종주)’ ∆대사공학 기반 기능성 화장품 소재 및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을 제안한 ‘큐티스바이오(CEO 최원우)’ ∆세포응집체 및 세포외소포 바이오 생산기술을 제안한 ‘스페바이오(CEO 안근선)’ 등 6개사가 다양한 바이오테크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모델을 내세웠다.
이들 스타트업 6개사는 GS 각 계열사의 선진화된 생산설비 및 연구소 인프라 등을 활용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더욱 구체화할 예정이며, 앞으로 본격적인 사업화를 위한 스케일업(scale-up) 등도 추진하게 된다.
이날 캠프에 참가한 스타트업 CEO들은 “바이오테크 사업의 구체화와 대기업의 투자 유치 등을 통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아직은 초기 단계인 친환경 바이오테크 사업의 제품 고도화와 사업성 검증 등의 과정에서 GS그룹과의 협업과 시너지 창출을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
◆ GS, 스타트업과 함께 성장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추구
실제로 ㈜GS는 스타트업 발굴 및 벤처펀드 투자 등을 통해 바이오테크 등 미래 신사업을 강화해 오고 있다.
지난달 29일 ㈜GS 정기주주총회에서는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설립을 위해 금융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정관변경을 승인하여 올해 연말 CVC설립을 목표로 사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미래지향적 벤처 창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일반 지주사의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보유를 허용하는 공정거래법 개정안이 통과된데 따른 선제적 조치다.
아울러 지난해 8월 미국 실리콘벨리에 벤처 투자법인 ‘GS퓨처스’를 설립하여 벤처 투자를 통한 미래 신사업 발굴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GS퓨처스는 지주사인 ㈜GS를 포함하여 GS에너지, GS칼텍스, GS리테일, GS홈쇼핑, GS글로벌, GS EPS, GS E&R, GS파워, GS건설 등 총 10개회사가 출자한 1억5천 5백만 달러 규모의 펀드를 운용하는 회사로 GS그룹 계열사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유망 벤처를 발굴하여 투자하기 위해 설립한 것이다.
지주사뿐 아니라 각 계열사에서도 벤처투자가 활발하다. GS홈쇼핑은 AI기술, 빅데이터, 블록체인, 클라우드 등 급변하는 IT기술에 대응하기 위해 벤처 펀드 및 스타트업 등과 협업하는 등 지난 10여 년 동안 약 3,500억 원을 투자해왔다. 특히, 2012년 미국계 벤처 캐피털인 알토스벤처스가 펀드를 조성하여 쿠팡에 투자할 때 당시 GS홈쇼핑 대표였던 허태수 GS그룹 회장이 펀드 투자로 참여하여 상당한 수익을 거두고 있다. GS리테일도 2017년부터 식품 및 유통 등 유망 스타트업에 약 700억원을 투자하고 있으며, GS칼텍스도 최근 카카오모빌리티에 300억원을 투자하는 등 GS그룹 전반적으로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스타트업 발굴 및 벤처펀드 투자 등을 지속해오고 있다.
올해 초 신년모임에서 허태수회장이 임직원들에게 “디지털 역량 강화와 친환경 경영으로 신사업 발굴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하며, 신사업은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친환경,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까지 확대해서 기회를 찾아야 하며 스타트업, 벤처캐피털 등과 협력하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찾고 GS의 투자 역량을 길러 기존과 다른 비즈니스를 만드는 ‘뉴 투 빅’(New to Big) 전략을 추진하자”고 당부한 바 있다. <끝>
 
                                                                                                                           
                                                                                      #사진1 : ㈜GS 대표이사 홍순기 사장
                                               
                                               
         #사진2 : 8일, 서울 논현로 GS타워에서 열린 ‘The GS Challenge 스타트업 캠프’에서 바이오테크(BT) 스타트업 6개사 CEO들과 ㈜GS 홍순기 사장(가운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04.08